2018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수와 계산의 기본 - 서장


수의 개념 중 일반성과 추상성에 대한 말부터 나온다.

수의 일반성을 검색하니 연관검색어로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가 나온다...
아~ 벌써 블랙홀에 빠져드나 서장이므로 어떤식으로 전개해 나갈 지 방향만 잡겠다.

수의 추상성을 검색해보니 연관 도서로 '당신의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진짜 이유'가
나오는데, 이북 샘플을 읽어보니 이 책도 보고싶다. (구립도서관가서 빌려오기로)


추상 (抽象) : 어떤 모양을 뽑아낸다.
 - 抽 : 뽑을 추
 - 象 : 코끼리 상/본뜰 상
 -> 여기서 像(형상 상) 도 있어 어떤 차이가 있나 검색했더니,
  앞에 사람 인 이 붙은 형상 상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본따 그려놓은 것이고
  (예: 우상, 초상화 )
 코끼리 상 은 자연적이고 관념적인 것을 나타낸다.(예: 상아탑, 상형문자, 상징)

추상화 : 어떤 개념이 구체적인 대상을 벗어남
돌 3개, 펜 3개, 바퀴 3개 등 이런 구체적인 대상을 벗어나 3 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게 된다.
같은 종류의 무엇이 0, 0, 0 이면 3으로 표현한다. 무엇에 어떠한 것이 들어가든 3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므로, 추상화 되는 순간 개념과 구체적인 대상이 분리된다.

이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받아들인건 아니지만 
꼭 추상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개념(약속)으로,
구현클래스를 구체적인 대상으로 생각한다면 
추상화에 대한 개념을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아무튼 서장에서 중요한 것은 '익숙해지는 것'이라 했으니,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계산을 연습하다 보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일일이 생각하지 않아도 계산결과는 알게 되는 '형식성'의 편리함을 무의식중에 익히는 것이라 한다.

(여기서 버스로 이동하며 스치듯 봤던 논리학에서의 형식성이 떠올랐다.
예를 들어 바위는 새다. 새는 난다. 그러므로 바위는 난다. 에서 내용의 참이나 거짓과는 별개로 이러한 추론?의 형식만 맞다면 논리적으로는 이상이 없다는 쪽으로 이해했다.
마치 회계사는 주어진 정보가 올바른지 조작되었는지 별개로 올바른 절차에 따라 감사했는지만 책임을 지듯?)

밑의 예를 보면 2(만원) x 2(장)은 = 4(만원)
2(만원) x 3(만원) = 6 (?!)
5(시간) + 7(kg) =12 (?!)

이렇게 형식성의 함정을 예로 들면서 
형식적인 훈련을 함과 동시에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워후 벌써부터 뇌가 뜨듯해진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몇만번을 반복해서 봤던 김득신 만큼은 아니더라도
구멍 숭숭 뚫린 채로 그건 그거대로 덧칠하며 끝까지 보자!

아~주 칭찬해! ㅋ



시작은 작게


누에가 고치를 만들듯 가늘지만 꾸준하게 뽑아내는게 목표이므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정도의 수학책을 골랐다.


알라딘에서 권당 3천원씩 1.수와 계산, 3.확률과 통계 편을 구입.

하루에 두 페이지씩만 보고 요약해도 한 권은 75일에 끝나므로,
반드시 지켜야 할 분량은 두 페이지로 한다.

욕심을 내자면 하루 2챕터씩 끝내고 싶지만 시작은 이렇게 하기로!


2018년 7월 3일 화요일

2달간의 목표


회사에 입사한 신입개발자는 신규프로젝트에 투입하면 사고낼 확률이 더 크므로, 우선 기존 프로젝트에 투입하여 유지보수 업무를 배운다


당장 내일 투입됐을때 유지보수 가능한 능력이 있는가 - 인턴으로 살아남기
뉴딜 비트 과정은 서버단을 중점적으로 한다

취업 후 1~2년 가고싶은 기업을 목표로 준비할 것 (알고리즘, 백/프론트, CS, 사용하는 언어)
PM, PL 보다 개발자로 계속 일하고 싶다면 SI업계에 계속 있기보다는 이직을 권함
빅데이터는 컴공보다는 수학과에 가깝다
IoT는 전자과에 가깝다

페이스북 반드시 관리할 것 - 신기술 리뷰, 개발을 즐긴다 -> 관리비용이 적다(알아서 배우기 때문에)
깃헙이나 페이스북 계정에 얼굴사진 올리기

라이센스 프로그램에 유의하자(개인용으로 구매했더라도 회사에서 실행하면 라이센스 위반임

HTML, CSS, JS가 퇴근시간을 늦춘다. -> 반드시!!! 갖고 놀 수준을 목표로 평소에 연습을 해 두자 -> UI를 얼마나 빨리 구현하느냐




유지보수에 필요한 기술
안타깝게도 웹개발 유지보수에 필요한 기술이 너무나 다양하다
jsp, php, spring, ... 15년 전부터 써온 기술부터 최근 기술까지 특정할 수 없다
build툴 ant -> maven -> gradle 인데 한국은 아직 maven

View단의 React, VUE, Angular 등은 여기서 나가지 않는다. 각 회사에 맞춰 알아서 배울 것

1. Servlet/Jsp
2. MVC구조
3. Spring MVC
4. AJAX (HTML+CSS+JS는 베이스)
5. MYBATIS --> 유지보수 라는 단어로 파악하자면 여러 부서에서 쓰는 다양한 테이블을 직접 SQL로 다루는 수밖에 없다.(하이버네이트 객체로 다루기엔 권한도 없고)

6. Node.JS + express + JS
7. Linux 명령어 위주 (서버계는 이미 리눅스가 평정했다)
8. 형상관리 git (cvs, svn 보다는) , git bash(bourne again shell)
9. 개발방법론 - RUP, kanban, scrum

+ ChatBot(챗봇) 적용을 위해 https 와 Domain 구입 및 인증해야한다

오라클에서 jdk 8(2019년 예상)은 업데이트 하려면 유료
jdk 11(Long Term Service) 유지보수 버젼 - 유료



하루 과정
8시간 중
오전 - 이론
오후 - 프로젝트 (예제 프로젝트 -> 연습 프로젝트)

<최종>
파일 업로드 스토리지 오프라인 -> 아마존 서버로 테스트(AWS에 스프링 부트 구축한걸 올려서 테스트)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Scanner next() 와 nextLine()


자주 쓰는데 자주 헷갈려서 정리를 해야겠다.

 String s = "\r\nWOW BOB\n\n\n\n\nPOP";
  
 Scanner sc1 = new Scanner(s);
 int count1 = 0;
 while(sc1.hasNext()){
  System.out.println(sc1.next());
  count1++;
 }

 //결과출력
 //WOW
 //BOB
 //POP
 //개행문자와 공백은 읽지 않고 문자열 사이에 위치할 경우 구분자로 사용
  
 System.out.println("count1(next) = " + count1);
 // 3번 읽었음 



next()
개행문자와 공백은 읽지 않고 문자열 사이에 위치할 경우 구분자로 사용한다.










 String s = "\r\nWOW BOB\n\n\n\n\nPOP";
  
 Scanner sc2 = new Scanner(s);
 int count2 = 0;
 while(sc2.hasNext()){
  System.out.println(sc2.nextLine());
  count2++;
 }

 //결과출력
 //
 //WOW BOB
 //
 //
 //
 //
 //POP
 //개행문자를 구분자로 사용하고 공백은 문자로 처리
 
 System.out.println("count2(nextLine) = " + count2); 
 // 7번 읽었음



nextLine()
개행문자를 구분자로 사용하고 공백은 문자로 처리한다.






6/20 TIL


인프런에서 달력만들고 일정 등록/검색 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후반부 강의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코딩할 것이다 하면 각자 머리를 굴려 코딩을 하고
이후 강의를 보며 어떻게 풀어가는지 보며 이해하는데 

내 코딩과 너무 달라서 흐름만 가져오는 식으로 체크하고 있다.

많은 메소드를 한 클래스에 담아버리니 한번 객체를 만들면 그만큼의 공간이 상주해서
성능에 지장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요즘 컴퓨터는 워낙 빨라져서 괜찮겠지 하다가도 서버쪽으로 가게 되면
어마어마하게 양이 늘어날거 같은데...?

관련메소드를 뭉탱이로 묶어서 클래스에 담아 유지보수가 쉽게 하는가,
클래스하나 메소드하나 잘게 쳐내느냐

실무를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DB 모델 설계시에도 정규화 역정규화가 있듯 어느정도 타협하는 부분도 있을거같고

음...

알아볼 것

  1. 객체지향 코딩?
  2. 클래스와 메소드 숫자, 크기 관계
  3. String / StringBuffer / StringBuilder 어떤 때 사용하는게 좋은가
  4. 리팩토링
  5. 테스트환경



관련서적

  1. 헤드퍼스트 OOP
  2. 자바성능을 결정짓는 코딩습관




2018년 6월 19일 화요일

의자


초기 듀오백 의자 사용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좌판 한쪽도 부러지고 등받이 고무부분도 삭았다.

그래도 A/S는 끝내줘서 부품을 구매할 까 했는데 바퀴발 빼고는 가스봉 등받이 좌판 전부 갈아야 하는 상태라 새거 하나 지르기로 결정

의자가 하나 더 있지만 3만원인가 주고 산 중국산 싸구려 듀오백 짝퉁은 가스봉도 싸구려라 그런지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거리고 딱딱해서 보조용으로 사용중.

책상이나 의자는 오프라인으로 보고 사는게 좋다는 교훈을 얻음.


일단 후보군을 뽑아보기 위해 여러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다.
허리의자 직장인의자 의자 등등

게이밍의자- 레이싱의자라고도 불리우는 종류는 리클라이너(뒤로 180도 눕기) 기능이 대부분 있었는데 그거 말고는 인조가죽에 땀만 가득찰 거같아 패쓰

허리에 좋은 의자는 닐링체어가 나왔는데 후기를 살펴보면 허리 보호하려다 무릎나간다는 말도 있고 가격도 13~20 만원대 형성

듀오백은 써봤는데 뒤로 젖히는데 한계가 있고 등받이가 따로 노는 느낌이 싫어 다른 브랜드 써보기로

노바디체어는 좌판이 3분할 되어있어 생소했는데 일단 앉아봐야 감이 올 듯

시디즈는 가격이 20~30대로 가격이 쌔다.
T50에서 허리지지대 내구도가 약해보인다는 말이 있어서였는지 T80에선 상하 움직임만 가능하게 바뀌었다.



필요로 하는 기능을 나열하면

  1. 여름에도 시원하고 
  2. 허리 잘받쳐주고 
  3. 리클라이닝 되고 
  4. 육발이에 
  5. 좌판기울기조절
인데 시디즈가 1,2,5 로 세 개를 만족하는데 가격대도 가장 쌔서 고민이 된다.
육발이는 집에 있는 듀오백 발판만 빼서 바꿔끼면 되고 리클라이닝이야 스트레칭 용도로 원한거라 다른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긴 하다.


이렇게 고민해봤으니 이제 직접 앉아보는일만 남았다.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InfLearn 자바 플레이그라운드


자바 jdk 설치부터 환경변수 설정, 
이클립스 설치 후 인코딩 UTF-8로 변경, 
github과 저장소 연결 및 온라인 저장소에 변경사항 적용하기, 
Hello World 출력까지

중, 환경변수 설정은 헷갈릴 수 있으므로 복습할 겸 다시 작성한다

시스템 정보에 접근하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첫째는 시작 버튼 우클릭 -> 시스템 -> 시스템 정보
둘째는 바탕화면 내컴퓨터 우클릭 -> 속성

이후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탭 -> 환경변수

1. 시스템 변수 - 새로만들기
변수이름 : JAVA_HOME
변수 값 : jdk 디렉토리

이렇게 만든 이유는 classpath 경로설정 및 path에 추가하기 편하라고
사실 이렇게 JAVA_HOME 이라고 변수 만들 필요도 없다.(이름 다른거로 바꿔도 뭐...)
그냥 jdk 디렉토리 두번만 입력하면 되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수 방지+ 중복 제거?

2. 시스템 변수 - 새로 만들기
변수이름 : CLASSPATH
변수 값 : %JAVA_HOME%\lib;.
; 은 디렉토리 구분자 - 다른 디렉토리 추가하고 싶다면 ; 뒤에 추가하면 된다
. 은 현재 디렉토리

3. 시스템 변수 중 path 편집
%JAVA_HOME%\bin 추가


시스템 변수에 jdk\bin 추가한 이유는 어디에서건 java 와 javac 를 접근할 수 있게
전역변수(?이름조차 환경변수)로 등록하여 접근경로 일일히 다 써주지 않아도 되게끔 한 것
classpath는 컴파일 된 클래스파일들 접근경로 인데 이거 안해도 잘 돌아갔다.
이유는 cmd창에서 직접 클래스파일 실행할 경우는 자바 깔고 연습할 때나 해봤지
웹개발 가면 workspace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뭐...

황제성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tv 보는거라곤 뉴스하고 코빅인데 아주 ㅋㅋㅋㅋㅋㅋ
연기는 연기다 코너에 푹 빠졌음 ㅋㅋ
삘받아서 여기저기 동영상 끌어모아 움짤 만들었다 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급 몰입 ㅋㅋㅋ







둥둥둥 ㅋㅋ






다른코너 ㅋㅋㅋ







면도기 홈쇼핑 ㅋㅋㅋㅋㅋ
이때 겨털 한쪽 미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성 덕분에 집 떠나가라 웃음 ㅋㅋㅋㅋㅋ
사고없이 오래갔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2018년 6월 10일 일요일

Blogger 게시물에 소스코드 Syntax HighLight 효과 적용하기


이왕 하이라이트 효과 내는 김에 줄 번호도 넣고 싶었으나,
https -> http mixed content 오류로 js, css를 block 당해서 받아오질 못해 적용이 안되었다.

블로그 설정 자체를 https로 redirect 안하면 되지만, 되도록 방법을 찾을때까진
임시로 적용해놓고 차차 바꿔나가야겠다.

github에 새repo를 만든뒤 rawgit을 사용하여 https://로 전부 수작업으로 복붙업로드 했다 하...
테마는 일단 default 로 해놓고 차차 적용하자.

아 역시 삽질은 단순해보이는데 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ㄷㄷ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Hell!");
}










2018년 6월 9일 토요일

6/9 프로그래밍 연습 정리


inflearn 에서 현재 복습겸 진행하고 있는


만들어 가면서 배우는 JAVA 플레이그라운드


개발자 팁
* 실습을 마무리한 후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자.
*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삽질을 해보자.
* 원 상태로 복구하고 반복 연습을 통해 숙달한다.
*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친해져라.


* 추가로 백지복습을 하자.


확실히 동영상보고 그냥 따라하는것 보다는 보고나서 여러가지 삽질을 해보고 혼자 끙끙대는 시간이 많아야 단단하고 오래갔다. 나 제대로 하고 있네!

2018년 6월 8일 금요일

6/9 프랑켄슈타인 무대설치 알바


이번엔 콘서트도 아니고 철거도 아닌 뮤지컬 무대 설치.

너무 늦게 지원해서 다른거 찾다가 빵꾸난 자리가 있어 지원 갔음
부랴부랴 서둘러 한강진역 블루스퀘어로 갔는데 콘서트만 봐서 그런지 무대가 그리 커보이진 않았다.

설치는 철거의 역순이겠지 했는데 철거에 비해 시급이 짠 이유가 있었다.
설치는 장비 하나하나 디자인대로 뽑혔는지 확인하고 조정하고 맞추고 하다보니 여러날에 걸쳐 하는 반면 설치는 냅다 뜯고 쌓고 운반하고의 반복이라 하루만에 끝나서 그런듯

무대설치는 이런식으로 진행하는구나 하며 옮기고 정리하고 점심먹고 반복하고 저녁먹고
하다보니 어느새 끝이 났다. 해를 못보고 일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자다가 바로 일어나서 떔빵으로 와서 그랬는지 점심즘에 허리를 갑자기 삐끗했다.

그나마 전처럼 허리에 조짐이 보이다가 퓨즈가 나간게 아니라 무거운걸 스트레칭없이 들다가 그런거라 증상은 심하지 않았다.

아무튼 오늘도 난관이 있었는데 역시 사람, 선장역할을 하는 사람이 그러니 더욱 피곤했다.
그나마 인솔자가 유쾌하고 잘하는 사람이라 다행이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 업체 그 아저씨 밑에서 일하기는 싫다고 다음부턴 안나온다고 했음 (업체명은 못들은게 실수...)



다치고 뒤늦게 몸으로 깨달았다😱😱
스트레칭, 준비운동 필수! ⭐⭐⭐⭐⭐

6/8 이클립스와 github 저장소 연결하기


깃헙페이지 만들어보겠다고 명령어를 써봤지만

일단은 inflearn 에서 하는 대로 따라하고 제대로 돌아가면 다르게 시도하기로.


프로젝트 우클릭
Team 메뉴
  • Share project 클릭
  • github의 온라인 저장소와 연결하는 과정
  • 이클립스 perspective 중 Git 을 선택하면 아래 창이 생기는데 Unstaged의 변경사항이 있는 파일들을 Staged로 드래그&드롭 한다.(=git add 와 같은 역할)
  • Commit 클릭 (로컬저장소에 변경사항을 저장한다)
  • Push Branch 'master' 클릭 (온라인 저장소에 변경사항을 저장한다)
github 저장소를 브라우저로 열어 변경사항이 반영되었는지 확인해본다.


git 흐름

  1. 수정or생성
  2. drag&drop (add) - 수정or생성한 것 중 정말로 변경/저장하고 싶은 것들만 stage에 올리는 작업
  3. Commit - 로컬저장소에 저장
  4. Push - 온라인 저장소에 저장

2018년 6월 4일 월요일

6/3 워너원 고척스카이돔 무대철거 후기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아서 또 하게 됬다.
고척 스카이돔은 어떻게 생겼나 구경도 할 겸 지원해서 구일역에 내린 순간
콘서트 끝나고 귀가하던 시간이랑 딱 맞았는지 여자애들이 꾸역꾸역 밀려들어왔다.

기겁해서 자판기쪽으로 붙어 있다가 공터에 집결 후 입장
무대철거 하다가 한명은 탈주 한명은 병가?로 중도포기
그래도 전에 했던 종합운동장 실내보다는 넓어서 동선도 널찍하게 쓰고 하니
운반할 때 부딪힐 스트레스는 적었다.

한번 해봤다고 다음 일이 대충 뭔지 예상되어 찾아 했더니
직원분이 납치해서 1:1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눈치껏 무거운건 어떻게 드나 보고 따라하고 파레트에 적재하고 하다보니
벌써 일이 대부분 마무리 되어있었다.

전에 했던일보다 시간이 휙휙 지나갔다고 느낀걸 보면 좀 힘들었던듯



그나저나 워너원 부채나 수건?같은거 보면 얼굴 나와있던데 하...
왜 이리 잘생겼는지
엄마......난 왜

2018년 6월 2일 토요일

블로깅


기록용으로 블로그를 만들어보고 싶어 알아봤다.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스, 미디엄, 브런치, 깃헙페이지 정도


  • 네이버 - 이미 써봤고 한국사람에겐 익숙한 프레임. 광고천지
  • 티스토리 - 초대장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 찾으러 돌아다니기 귀찮아서 패스
  • 이글루스 - 정보가 없다. 
  • 미디엄 - 한글 폰트가 너무 구리다
  • 브런치 - 아무나 못함
  • 깃헙페이지 - 포스팅은 간단한데 모바일로 못함, 진입장벽 큼

깃헙페이지 jekyll로 블로그를 구현해 보고 포스팅도 해 봤으나, git이 깔려있어야 하고 포스팅은 지정된 컴퓨터에서만 할 수 있고, 테마를 만져보려 하면 루비, 리퀴드 등 공부해야할 것들이 단점이다. 장점은 마크다운 문법을 사용해서 텍스트 앞뒤로 간단한 특수문자로 강조나 크기등을 만질 수 있고, 페이지가 심플하고 이쁘다. 잔디심기도 동기부여 됨!

다만 사용해본 결과 소스만 github으로 사용하고, 포스팅은 블로거로 결정했다.
git에 익숙하지 않은 점도 있고 (지정된 컴에서만 포스팅할 수 있는건 구글드라이브 같은곳으로 로컬저장소 지정을 할 수 있다면 어떻게든 되려나... 했지만 git자체가 설치되나?)

몇달전에 블로거로 시작하려다 깃헙공부도 할 겸 jekyll로 해봐야지! 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커진 느낌?

생활코딩 영상 중 일보다 도구를 배우는 데 들이는 시간이 크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다는게 이런거였나 싶다. (지금의 내 수준에서)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 환경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금새 해볼만 하다 싶다.
루비도 만져봤다면 더 쉬울듯
루비라고는 이때 처음 설치해본 경험이 다였고 git도 생활코딩에서 본 게 다였지만 어찌어찌 했으므로 넉넉잡고 일주일이면 테마 적용하고 포스팅하는데 충분할 듯.

깃헙이나 루비, jekyll버전도 조금씩 바뀌면서 사용하지 않는 값, 옵션들이 있어 검색한 블로그 고대로 따라했다가 머리 싸맨게 이틀이었는데 익숙지 않은 환경에서 테마좀 만져보겠다고 욕심부린 대가가 컸다.

일단 포스팅이 중요하므로 그냥

  1. 깃헙 가입하고 
  2. 유저명으로 repo만들고 
  3. setting에서 기본테마 고르고
  4. 컴에 루비, jekyll, bundle 깔고 
  5. git 으로 로컬저장소 만들고 원격저장소랑 연결하고
  6. 마크다운으로 글 작성해서 push 하면 되는데


테마 간단하게 쉽게 하고싶다면 fork 해도 되고 뭐...

이렇게 해야된다는걸 로컬저장소 여섯번을 지우고 깃헙repo를 네번을 날리고
루비도 설치했다가 개발자도구 설치안되어 오류찾아 다시 설치하고
jekyll도 버전별로 지원하는 플러그인이나 gem이 있고 없고 해서 구글링하고



아.... 이렇게 해서 포스팅 2개 해보고 사이드바 메뉴도 입맛에 맞게 바꿔가고 있었는데
그때서야 포스팅 방법에 대한 단점을 깨닫고는 포기하게 되었다.
화면은 참 단순하고 이쁜데... 작성도 간편한데...
입맛대로 본격적으로 바꾸려면 jekyll liquid 해야하네?
우선순위지속력을 따져서 다시 블로거로 하기로 결정했다.








삽질하면서 얻은 것

  • 대략적으로 git 돌아가는 방식
  • github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없앰
  • 일단 해보면 별거 아니네! 자신감
  • 짜증내기보다 분기로 나눠서 검토해보고 오류찾는 연습
  • 어쩌다 보니 3일간 몰입상태 경험


대가

  • 3일
  • 다크써클 ++ 



앞으로 블로그 관련 해보고 싶은 것

  1. github의 잔디심기 구현(위젯쪽에서 못찾음) - 이런 가시적인게 지속에 정말 도움됨
  2. css 좀더 깔끔하게 다듬기(vertical align 등 찾아보니 왜 높이가 안맞았는지 알게 됨)
  3. 왼쪽 카테고리 누르면 메인에 글 제목 리스트로 불러오기 + 페이징 구현




2018년 6월 1일 금요일

5/27 종합운동장 Vixx 콘서트 무대철거 알바 후기


구직중 앉아만 있고 답답해서 땀도 빼고 돈도 벌 겸 해서 알바몬에서 단기 알바 위주로
검색하다 찾게 되었다.

일단 뷔페, 상하차는 제외
뷔페는 복장도 갖춰야하고 딱히 땡기지 않아서 제외,
상하차는 해본 경험상 트럭 내 먼지때문에 탄광들어간 느낌, 작업장까지의 긴 이동시간 등
노동강도나 소요시간 따져보면 최저시급만도 못하단 판단에 제외했다.

몸 쓰는 알바라 신청만 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웬걸, 뽑는건 10명 안팎인데 조회수는
1200명? (중복인지는 모름)
김연아 갈라쇼 무대설치 신청도 해보고 세 군데 신청했는데 죄다 대기자로 밀려서
시간 되는대로 넣었음
시급은 다른 곳은 만원이고 된 곳은 8천. 대기자로 밀리는 이유가 있었음

옆 경기장에서 DJ World Festival 하고 있어서인지 20대가 많이 보였다. 경기장 올라가는 길가에서 돗자리펴고 술먹는 여자들도 있고 ㄷ
어떤 아줌마는 x발 x발 거리면서 상자 나르고 별 사람이 다 있었다.

아무튼  인원은 10명으로 시작해서 6:00에 끝났는데
순서는 조립의 역순/모두 운반으로 해체작업은 직원이 다 함

  1. 무대 바닥 고무깔판 제거 후 트레이에 쌓기
  2. 무대 배경 철제 인테리어 운반
  3. 기타 철제 계단 운반
  4. 무대 바닥 깔판 + 지지대 제거 후 분류/쌓기
  5. 조명 바닥 목재판 위에서 아래로 내리기
  6. 쌓아놨던 무대 구조물 자키(유압식 핸드 파레트)로 바깥으로 전부 빼기
  7. 목재 운반
  8. 운반 운반 운반


무대설치 영상이 EBS에 있길래 맛보기로 올려봄


돈 벌러 간거니 안전에 유의하면서 하려 했으나, 모인 10명중 한 명이 트롤(고문관)이라 여럿 찍히고 밟히고 위험했음

본인말로는 상하차도 해봤다느니 아는척 좀 하길래 잘할줄 알았더니 자꾸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어 주변사람 보지고 못하고 쇠기둥 휙휙 휘두르고 자재 들어서 가려고 하면 바로 뒤에서 막고 있고 자키로 끌고가는데 다른 사람 발은 신경도 안쓰고 제멋대로 움직이다 3번 정도 발 밟고 위에서 아래로 3단계로 무거운 나무판 내리는데 어디를 받아줘야 무게가 분산되는지도 모르고 얼타다 욕먹고 철 구조물 둘이 운반하다 놓쳐서 등 찍고 무대 알루미늄 발판 해체하다 놓쳐서 정수리 찍어 뇌진탕 살짝 오게 만들고 좀 주의하라고 했더니 되려 승질내고 주변사람 정말 피곤하게 만들었음(**고문관** ㅁ니ㅏ어힘)


결론 :

  장점 - 해볼만 함, 원하는 날짜 선택해서 일 할수 있음, 시급 좀 더 받음

  단점 - 날짜는 선택해서 할 수 있으나 낮 밤이 뒤바뀔 수 있음,
           같이 일하는 사람에 따라 안전=치료비 걱정 하면서 해야함


몽고 사람 힘 진짜 셈
지게차 만세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첫 글!


label 추가용으로 첫 작성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카테고리 기능이 달라서 헷갈림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글이 없더라도 카테고리를 폴더 만들듯이 구획을 나눌 수 있는데
반해 블로거는 글을 쓰면서 태그를 써야 해당 카테고리가 생성됨

분류가 먼저냐 글이 먼저냐의 차이인 듯

소스를 죄다 뜯어서 분류를 수정할 까 했는데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목적은 기록이므로 어떻게 보이는가 는 차차 진행할 예정

이것 저것 다 따져보면서 하다 보면 걸리는거 투성이므로 일단 시도하는게 중요하므로.